‘플락플락’ 오프라인 편집숍 확대
이젠컴퍼니(대표 한근영)가 지난 3월 런칭한 유아동복 ‘플락플락’의 국내 영업에 돌입했다.
상반기 유럽 홀세일 판매로 네임 밸류를 높이는데 집중했던 ‘플락플락’은 최근 현대 판교점과 목동점에 입점했고 다음 달 내 송도에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다.
‘플락플락’은 컨템포러리 유아동복으로, 차별화된 소재와 테일러링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매장은 ‘플락플락’과 조화롭게 융화될 수 있는 6개 유럽 브랜드를 함께 구성해 편집숍 형태로 운영한다.
‘플락플락’을 70% 비중으로 가져가고 이외 국내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유아복 ‘오삐릴라이’, ‘보네아폰폰’과 슈즈 브랜드 ‘히사시히다노’, 스니커즈 브랜드 ‘치피슈즈’, 가방 브랜드 ‘릴리백’, 핸드메이드 액세서리 브랜드 ‘꾸이니’를 직수입해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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