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 골프&스포츠’ 상품 강화

2015-09-11 00:00 조회수 아이콘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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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 골프&스포츠’ 상품 강화




팬텀C&F(대표 우진석)가 내년 춘하 시즌 ‘팬텀 골프&스포츠’의 상품 구색을 강화한다. 

상품 라인을 세분화해 기존 고객의 감성을 잡고 신규 고객 창출에 적극 나서겠다는 것. 물량은 전년 대비 약 40% 확대해 공격적으로 전개한다.

종전 소폭 구성했던 퍼포먼스 라인은 기능성을 한층 강화하고 블루 톤의 강렬한 디자인으로 차별화해 비중을 25%까지 끌어올린다.

골프웨어와 믹스해 전개했던 골프캐주얼 라인은 명확하게 구분될 수 있도록 캐릭터를 심은 모던 캐주얼로 재설정했다.

젊은 층을 공략할 스타일리시한 감각의 F라인도 신규로 선보인다. F라인은 심플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그래픽을 포인트로 활용하여 패션성을 높였다. 기존 코어 라인은 레몬, 하트, 트로피컬, 마린 등 다양한 모티브로 그룹핑, 풀 착장 구성을 강화했다.

메인 컬러인 네이비, 화이트, 레드를 각 그룹핑의 성향에 맞게 적절하게 적용해 단품 간 크로스코디도 용이하도록 했다. 

이 회사 김한흠 전무는 “메인 타깃인 중장년층이 더욱 젊게 옷을 입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다. 원단, 부자재, 봉제 등을 철저하게 살피며 품질을 강화한 것은 기본이고 라인별 디자인력을 강화하는데 투자를 아끼지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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