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최고 명문 패션스쿨 ‘센트럴 세인트 마틴스’

2015-09-11 00:00 조회수 아이콘 2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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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최고 명문 패션스쿨 ‘센트럴 세인트 마틴스’




패션 전문지 비즈니스 오브 패션(BoF)이 세계의 명문 패션 스쿨 21개를 선정해 순위를 매겼다. 올해 첫 번째 시도다. 

글로벌 영향력과 학습 경험, 장기 경력 관리 등을 채점 기준으로 해서 각계 전문가들의 엄격한 심사를 토대로 평가한 것이다.

BoF의 올해 글로벌 패션 스쿨 1위는 영국 런던의 센트럴 세인트 마틴스<사진>로 평점 95.0을 받았다. 유명 디자이너 스텔라 맥카트니, 존 갈리아노, 알렉산더 맥퀸 등을 배출한 학교다.

2위는 89점의 일본 도쿄 소재 분카 패션 칼리지, 3위는 영국 런던의 킹스턴 유니버시티((84.9), 4위는 미국 뉴욕의 파슨스 더 뉴스쿨 오브 패션(83.8)이 차지했다.

학사과정 패션 스쿨의 학습 경험 평점을 기준으로 한 베스트 5 순위는 1. 드렉셀 유니버시티(필라델피아) 2. 유니버시티 오브 웨스트민스터(런던) 3. 사바나 칼리지 오브 아트 앤 디자인(사바나) 4. 필라델피아 유니버시티(필라델피아) 5. 스테펜스 칼리지(콜럼비아)로 평가됐다.

영향력이 가장 큰 학교는 1. 센트럴 세인트 마틴스 (런던) 2. 파슨스 더 뉴 스쿨 오브 패션 (뉴욕)3. 패션 인스티튜트 오브 테크놀러지 (뉴욕)4. 런던 칼리지 오브 패션 (런던)5. 센카 칼리지 (텔 아비브) 순서다.

장기 경력 베스트 5스쿨은 1.스테판스 칼리지(콜럼비아) 2. 붕카 패션 칼리지 (도쿄) 3. 유니버시티 오브 웨스트민스터 (런던) 4. 드렉셀 유니버시티 필라델피아) 5. 폴리모다 (프로렌스) 가 선정됐다.

MBA 과정에서 총점이 가장 높은 곳은 1. 로열 칼리지 오브 아트 (런던) 2. 센트럴 세인트 마틴스(런던) 3. 로얄 아카데미 오브 파인 아트(안트와프) 4. 런던 칼리지 오브 패션 (런던) 5. 스테펜스 칼리지 (콜럼비아) 순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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