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오’ 올 가을 다시 태어난다

2015-09-15 00:00 조회수 아이콘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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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오’ 올 가을 다시 태어난다




이지오인터내셔날(대표 김동석)이 남성복 ‘이지오’를 리뉴얼 한다. 

이 회사는 최근 BI와 SI를 모두 교체하고 브랜드 네이밍도 ‘이지오 옴므’로 바꾸기로 했다.

새 BI는 국내뿐 아니라 중국, 이태리에도 출원했다. 젊고 모던한 이미지를 강조해 재도약의 의지를 담았고, 세련되고 현대적인 모습으로의 변화를 강조하고 있다.

바뀐 SI는 최근 문을 연 5개 매장에 동시 적용했다.

올해부터 생산된 비즈니스 캐주얼 라인을 전체 40% 이상으로 확대했으며 베이직·핵심, 트렌디 상품을 별도로 구분해 편의성을 키웠다. 

또 매장 입구부터 내부까지 쇼핑 동선을 고려해 간결한 집기 배치로 다양한 상품을 놓치지 않고 살펴 볼 수 있도록 했다.

이 회사 김동석 대표는 “글로벌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한 의지를 새로운 BI에 담았다. 이번 시즌 디자인 품질에서도 확연히 변화된 모습을 경험할 수 있을 것” 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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