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달 캐주얼 가두점 톱 매장은
2007-09-05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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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달 캐주얼 가두점 톱 매장은
8월달 주요 캐주얼 브랜드 가두점 1위 매장 매출은 4천만원에서 1억6천만원을 올린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브랜드별로 차이는 있지만 7월에 비해 하락한 것으로 특히 가을 상품 판매 시기가 늦어져 고전을 면치 못했다.
여름 휴가 기간에는 티셔츠와 반바지가 많이 팔렸으나 정상 보다는 세일 판매가 매출을 주도했다.
1위 매장은 중심 상권과 부도심 상권에서 고르게 나왔다.
뱅뱅어패럴의 ‘뱅뱅’은 의정부점을 제치고, 수유리점이 1억2천만원으로 1위에 올랐다.
전월 1위 매장 매출대비 35% 역신장했다.
의정부점은 1억1천만원대로 1위 매장과 근소한 차이를 보였다.
에이션패션의 ‘폴햄’은 강남역점이 부산 광복점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매출도 전월대비 58% 신장한 1억6천만원에 달했다.
‘엠폴햄’은 여름 시즌 오픈한 명동점이 17% 하락한 1억3백만원으로 두 달 연속 1위에 올랐다.
리얼컴퍼니의 ‘애스크’는 김포점이 9천5백만원의 매출로 정상을 차지했다.
휴컴퍼니의 ‘유지아이지’는 안산점이 35% 감소한 7천6백만원의 매출로 1위 자리를 고수했다.
‘크럭스’는 부산 사상점이 7천만원의 매출로 1위를 차지했다.
아인스트랜드의 ‘테이트’는 명동점이 25% 신장한 1억5천만원으로 1위에 올랐다.
명동점은 4개월 연속 1억원을 돌파, 안정궤도에 진입했다.
행텐코리아의 ‘행텐’ 역시 명동점이 20% 하락한 1억1천5백만원의 매출로 톱 매장에 올랐다.
명동점은 지난 해부터 수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예신퍼슨스는 ‘노튼’ 명동점이 8천만원, ‘마루’ 구미인동점이 6천만원, ‘오앤지’ 파주점이 4천만원으로 각각 1위를 차지했다.
캘빈클라인진코리아의 ‘캘빈클라인진’은 해운대 로데오점이 명동 중앙점을 제치고 지난달 1위 매장대비 5백만원 빠진 9천만원으로 정상에 올랐다.
게스홀딩스코리아 ‘게스’는 광복점을 제치고 광주충장로점이 전월 1위 매장 매출대비 9백만원 줄어든 8천8백만원으로 수위를 차지했다.
어패럴뉴스(2007.9.5/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