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NAFA 모피 워크샵’ 연다

2015-09-16 00:00 조회수 아이콘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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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NAFA 모피 워크샵’ 연다




▲한국에서 최초로 패션 디자이너들을 위한  ‘스튜디오 NAFA 워크샵’ 이 열린다( 사진은 2014년 12월에 열린 이스탄불 워크샵) 


한국 패션디자이너를 대상으로 한 첫 ‘스튜디오 NAFA 워크샵’ 이 오는 10월 8일 오후 2시 삼성동 섬유센터 17층에서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스튜디어 나파 아웃서치 프로그램으로 매년 모피 주요 시장을 직접 방문하여 세미나를 열고 있다. 
  
Studio NAFA 디렉터 Lumin Yao와 캐나다 패션 디자이너 Farely Chatto가 모피의 전반적인 설명과 모피 트렌드, 모피와 관련된 새로운 기술 등에 대해 강연한다. 
  
스튜디오 나파(Studio NAFA)는 2007년 북미 토론토에서 처음 설립된 모피 디자인 스튜디오이며 NAFA의 크리에이티브 센터로 디자인과 모피 업계 모두의 필요를 충족하기 위해 세워졌으며 캐나다산과 미국산 농장 밍크 및 폭스, 독특한 와일드 퍼 등을 다루고 있다. 
  
특히, 모피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세계 여러 디자이너들과 모피업계의 연결고리 역할을 맡고 있다. 모피를 럭셔리의 극치로 끌어올린 세계적 장인들의 기술을 다음 세대의 모피 업계와 디자이너들에게 전수하고 있다.

모피에 관심이 있는 패션 디자이너나 패션 관계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선착순 50명으로 참가비는 무료다. 

참가 신청은 직접 메일(jfdajfda@naver.com)로 받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02-549-1183)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 행사는 북미모피협회(NAFA)주최하고 (사)중앙패션디자인협회(JFDA)가 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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