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C, 연말까지 임대율 100% 달성

2015-09-22 00:00 조회수 아이콘 1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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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TC, 연말까지 임대율 100% 달성







대구텍스타일콤플렉스(이하 DTC)가 100% 임대율 달성을 목전에 두고 있다.

DTC는 개관 초 지리적인 한계로 오픈 초기 심각한 공실 우려가 제기됐다. 지난 5월 개관 당시 임대율이 27%에 그쳤지만 입점 업체들이 늘어나면서 9월 19일 기준으로 현재 85%를 기록하고 있다. 여기에 효성 휴비스 등 하반기 입주 희망 업체를 더하면 95%에 이른다.

DTC 내 임대 시설은 총 120개로 구성돼 있다. 현재 업무시설 88개 중 72개, 상업시설 32개 중 30개 등 총 102개(85%)를 임대했다. 입주 업종별로 살펴보면 DTC 업무시설 입주업체 39개 중 19개는 섬유패션관련 기업체, 18개는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등 공공기관과 일반 기업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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