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스타일 슈즈 ‘츄즈’ 상품 다각화
제로투세븐(대표 조성철)이 지난 2월 런칭한 미국 키즈 라이프스타일 슈즈 브랜드 ‘츄즈(CHOOZE)’의 상품을 다각화한다.
‘츄즈’는 어린이날을 타깃으로 선보인 신발이 4월 한 달 만에 완판되는 등 초반부터 과감하고 컬러풀한 패턴의 디자인이 차별화된 요소로 어필되며 큰 인기를 얻었다.
이에 따라 내년에는 직수입 상품 구성을 폭 넓게 가져가기로 했다.
내년 봄에는 실구매자인 젊은 층 엄마들을 타깃으로 한 슬림온 슈즈를, 가을에는 여아 의류 라인 전개까지 검토 중이다.
현재 유통망은 자사몰 및 CJ홈쇼핑, 롯데닷컴, GS샵 등 종합 온라인 몰과 자사 아동복 ‘섀르반’ 매장에서 숍인숍으로 전개 중인데 백화점 중심의 슈즈 멀티숍에도 입점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슈를 불러올 수 있는 마케팅 활동도 적극 벌인다. 이번 추동 시즌에는 ‘겟 크리에이티브 위드 츄즈’ 컨셉을 내세워 방송인 슈의 딸 라둥이(라희&라율이), 정상훈 자녀 한성이, 주얼리 디자이너 김승희와 딸 정서, 쿨 이너프 허세희 대표의 아들 민준 등 셀럽 키즈의 꿈을 상품에 표현한 아트 작품을 전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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