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복이 지난 주말 매출이 상승하며 신장세를 보였다.
업계에 의하면 주요 아동복 브랜드들의 지난 주 가을 신상품 판매가 본격화되면서 매출이 20~30% 가량 신장했다.
‘012베네통’은 가벼운 니트류가 높은 판매를 보이며 20%의 신장률을 기록했으며 블라우스, 차이나칼라 재킷 등의 판매가 높았던 ‘빈’은 전년대비 30% 매출이 상승했다.
‘이솝’은 기획아이템과 함께 미키캐릭터 후드 원피스, 블랙컬러 레깅스 등의 코디 판매로 22%의 신장률을 보였다.
‘캔키즈’는 롯데백화점 기준 31.2%의 신장률을 보였다.
이 같은 매출 상승은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가을상품 판매가 본격화 된 것과 함께 다양한 프로모션이 시너지 효과를 거뒀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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