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지원하는 신인 디자이너 인큐베이팅 시설인 서울패션창작스튜디오가 입주 디자이너들의 올 추동 컬렉션을 소개하는 룩 북을 발행했다.
룩 북에는 남, 여성복과 패션잡화 등 34개 브랜드의 스타일링 이미지와 개별 상품 사진이 담겨 있다.
스튜디오는 이 룩 북을 백화점 등 유통사와 미디어, 패션 스타일리스트 등에게 배포할 예정이다. 홈페이지(www.sfcs.seoul.kr)에서도 내려 받기 할 수 있도록 했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