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소’, 유통망 확대 박차
코오롱패션(대표 제환석)이 ‘스파소’ 유통망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8월말까지 목표했던 60개 매장을 오픈한 ‘스파소’는 오는 11월까지 20개점을 추가 오픈할 계획이다.
특히 132㎡(40평)대의 전주점을 비롯해 330㎡(100평) 규모의 강릉, 천안, 청안 등 이번 달에만 9개 매장을 개설할 예정이다. 이들 매장 일부는 ‘맨스타’와 ‘지오투’가 복합매장 형태로 구성된다.
김만열 부장은 “이번 시즌 인원 재정비와 함께 목표 매장을 모두 달성할 경우 내년부터 본격적인 매출 증대에 주력할 방침이다. 현재 진행속도라면 목표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패션채널(2007.9.6/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