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까스텔’ 4천억원 브랜드로 키운다

2015-10-02 00:00 조회수 아이콘 3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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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까스텔’ 4천억원 브랜드로 키운다




브이엘엔코(대표 이재엽)의 골프웨어 ‘루이까스텔’이 올해 4천억원을 목표로 공격 영업에 나선다. 

작년 298개점에서 2천5백억원의 매출을 올린 ‘루이까스텔’은 상반기 부진 매장 철수와 신규점 오픈을 병행하며 현재 302개점을 운영 중이다. 하반기에는 30개 신규 매장을 오픈하고 기존점의 효율을 높이는데 힘을 다한다.

신규점은 브랜드의 볼륨이 커짐에 따라 정상과 상설 매장을 구분 짓기 위해 80평대 상설점 위주로 개설할 계획이다.

기존 점 평균 연간 매출은 10억원대로 끌어올리기 위해 이번 추동 시즌 품질 강화를 기본으로, 물량을 전년 대비 40% 이상 확대해 공급한다. 스타일 수는 최근 수요가 크게 일어나고 있는 스포티한 캐주얼 웨어 중심으로 15% 늘렸다.

이와 함께 판매율을 높이기 위한 전략으로 월별 주력할 각 품목의 스타일을 선정해 매장 내 별도로 디스플레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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