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와 외교부, 해외문화홍보원,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고 한복진흥센터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프랑스 장식미술관이 주관하는 ‘한불상호교류의 해 프랑스장식미술관 한국특별전 패션전’이 지난 달 19일 프랑스장식미술관 패션관에서 개막했다.
이번 패션전은‘KOREA NOW’라는 주제로 동시대 한복과 패션, 한국 생활공예품과 그래픽 디자인을 공개했다.
‘한국 의복 속 오방색’을 테마로 한 전시회에는 이영희, 김혜순, 김영석, 이혜순 등 한복 디자이너와 앙드레 김, 진태옥, 이상봉, 준지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패션 및 한복계 거장 총 24인이 참여해 총 270여 작품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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