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S 4일 개막, 바이어 참가율 크게 증가

2007-09-06 15:42 조회수 아이콘 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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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S’ 4일 개막, 바이어 참가율 크게 증가

아시아 대표 섬유전시회로 거듭나고 있는 ‘프리뷰 인 서울(PIS)’이 지난 4일 코엑스 인도양홀에서 개막했다.


‘페이스 투 페이스’를 주제로 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는 국내외 213개사 412개 부스 규모로 구성했으며 의류 프로모션관, 개성공단관, 진주실크관, 면방관, 동대문 의류스웨터 기술지원센터관, 텍스타일 디자인관 등 수출 중심 외 내수시장 바이어를 겨냥한 다양한 공간이 마련됐다.


또한 파리텍스월드, 프리미에르 비죵 등 국제적인 섬유 전시회에 참가해 기술력을 인정받은 국내 업체들이 대거 참가해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실질적인 비즈니스 지향 전시회로 탈바꿈을 선언한 이번 PIS는 바이어들의 사전 신청이 작년보다 40%이상 증가하는 등 해외 바이어들의 관심이 늘었으며 이를 증명하듯 개장 첫 날 국내외 바이어 참관율이 예년 전시회에 비해 증가한 모습을 보였다. 

 

패션채널(2007.9.6/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