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M, ‘M5 미라클 코드’ 온라인 이벤트 큰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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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M'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이어주는 ‘M5 미라클 코드’ 온라인 이벤트를 5일부터 진행한다.
‘M5 미라클 코드’ 이벤트는 MCM이 럭셔리 브랜드 최초로 운영하고 있는 옴니채널 서비스인 M5 서비스의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앱)을 활용한 이벤트다. 5일 9시부터 MCM 직영몰(http://www.shopmcm.com)을 통해 미라클 코드를 부여 받은 후 앱에서 응모할 수 있다. 일주일마다 당첨자를 추첨하여 MCM의 신제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로 25일까지 3주간 진행된다.
MCM은 또한 이달 16일부터 22일까지 ‘M5 미라클 타워’ 오프라인 이벤트를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3m 이상 높이의 M5 미라클 타워를 만나볼 수 있으며 M5 앱을 다운로드한 고객을 대상으로 17일, 18일 이틀간 17시부터 19시까지 매 시각 정시에 진행된다. 현장에서 이벤트에 응모하면 즉석에서 당첨자를 공개한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 달 4일과 11일, 각각 명동과 홍대에서 MCM이 진행한 ‘M5 미라클 타워’ 오프라인 이벤트의 연장선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당시 명동 ‘MCM 스페이스’와 홍익대앞 ‘MCM 홍대 팝업스토어’ 매장 앞에서는 M5 미라클 타워를 통해 M5 서비스가 소개되는 동시에 앱을 활용한 추첨 이벤트가 진행됐다. 양일간 M5 미라클 타워의 전광판에 5자리 숫자를 공개해 당첨자를 추첨하는 메인 이벤트에는 총 2,000 여 명이 참여하였고 그 외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많은 분들이 경품을 수령하는 행운을 누렸다.
음악을 곁들인 흥겨운 이벤트도 주목 받았다. ‘댄싱 9’의 비보이 하휘동이 명동과 홍대에 모여든 관중 속에서 댄스 퍼포먼스를 펼쳤다. 또한 4일 명동에서 ‘비정상회담’의 줄리안이 펼친 디제잉 역시 박수갈채를 받았다. M5 미라클 타워 앞에 선 사람의 움직임을 타워의 하부 전광판에 투영하는 기술을 활용한 댄스 콘테스트에도 많은 고객들이 참가했다.
‘M5’란 5개의 숫자코드로 상품, 컨텐츠, 이벤트 등의 다양한 브랜드 정보를 어디서나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한 옴니채널 서비스이다. 그 동안 온라인에서만 경험할 수 있다고 여겨졌던 고객 상품 리뷰 및 주요 키워드를 통한 검색을 매장 내에서도 가능하도록 하였으며, 모바일 및 온라인 쇼핑 후 매장에서 즉시 상품을 수령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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