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난다' 日 이세탄 백화점 접수

2015-10-08 00:00 조회수 아이콘 2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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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일난다' 日 이세탄 백화점 접수





「스타일난다」 이번엔 이세탄이다! 난다(대표 김소희)에서 전개하는 「스타일난다」가 일본 신주쿠에 위치한 이세탄백화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 일본 오프라인 매장에 공식적으로 브랜드를 소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팝업스토어는 오는 14일부터 20일까지 진행한다.

이세탄백화점 2층 여성층에서 「스타일난다」의 의류와 코스메틱을 함께 선보인다. 패션 아이템의 경우 이세탄백화점 한정품으로 디자인한 상품을 소개한다. 또 코스메틱도 일본 소비자들에게 반응이 좋은 아이템을 선별했다.

「스타일난다」는 이번 팝업스토어 이후 성과에 따라 본격적으로 유통망을 늘려갈 것으로 보인다. 이세탄백화점 팝업스토어에 이어 오는 11월 초에는 오사카 한큐백화점에서 팝업스토어를 계획하고 있다. 

김소희 대표는 자신의 SNS를 통해 "일본을 오고가며 가장 동경했던 백화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열게됐다. 도쿄 최고의 백화점 이세탄 속에서 「스타일난다」를 기대해달라"며 남다른 소감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스타일난다」는 아시아 시장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 상하이 홍콩 마카오 싱가포르 방콕 등 주요 도시에 18개점을 운영하고 있다. 10월 중에는 코스메틱 브랜드인 「쓰리컨셉아이즈」의 본격적인 해외시장 확대를 계획했다. 「쓰리컨셉아이즈」는 말레이시아 싱가포르에 위치한 뷰티 편집숍 '세포라' 25개점에 숍인숍으로 입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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