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O2O 공간, 시너지 up!
롯데홈쇼핑(대표 강현구)이 O2O 서비스 구현을 위해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 지하광장에 '스튜디오샵'을 론칭했다. '스튜디오샵'은 롯데홈쇼핑의 쇼룸 공간으로 온오프라인의 경계를 허문 것이 특징이다. 브랜드의 제품을 직접 만져보고 착용해본 후 '바로TV'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구매, 원하는 장소로 배송 받을 수 있다.
'스튜디오샵'은 고객과의 쌍방향 소통 채널로서 역할을 담당한다. '바로TV톡'을 통해 제품에 대한 궁금한 점을 실시간으로 쇼호스트에게 문의할 수 있다. 롯데홈쇼핑의 방송 제품 서비스에 대한 의견이나 건의사항을 매장을 통해 직접 제안할 수도 있다. 롯데홈쇼핑은 고객이 원하는 것을 파악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신소갛게 방송과 서비스에 반영하는 등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해갈 방침이다.
'스튜디오샵'에는 「조르쥬레쉬」 「아카이브56」 「다니엘에스떼」를 선보였다. 오픈 당일에는 송윤아 진정선 주우재 이보영 등 브랜드별 각각의 뮤즈들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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