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승(대표 김형두)의 ‘르까프’가 올해 3안타 1홈런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르까프’는 상반기 목표 매출을 초과 달성하는 한편 이번 시즌에도 차별화된 마케팅으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르까프’의 1호 안타는 지난 5월 공개된 모델 이서진과 함께한 ‘추억의 광고대전’ 바이럴 영상이다. 87년 탤런트 이종원이 찍은 르까프 TV CF를 이서진 버전으로 리메이크한 광고로 80년대 영상을 똑같이 재연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후 이서진이 출연하는 tvN 인기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 정선편’과 연계한 풋 티저 광고를 공개하며 2안타를 기록했다.
이 광고는 이서진의 자급자족 유기농 일상을 오늘의 스포츠라는 컨셉트로 재치있게 그려내 높은 관심을 받았다.
‘르까프’는 이후 제품력까지 인정받으며 연속 3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최근 한국소비자원의 상위 10개 스포츠 브랜드 조사에서‘매우 우수’한 평가를 통해 제품력을 인정받기에 이른다. ‘흡한속건’ 티셔츠는 한국소비자원이 내세운 기능성, 안전성, 내구성, 견뢰도, 가격 등 총 5가지 항목에서 전관왕을 차지, 우수 브랜드로 선정되기도 했다.
‘르까프’는 최근 일상스피릿 캠페인의 바이럴 영상 ‘사는게 다 스포츠야’라는 슬로건을 통해 홈런을 노리고 있다.
이 바이럴 영상 속 이서진은 일상에서 사람들이 한번쯤 겪음직한 상황을 유쾌하게 표현해 시청자의 공감대를 형성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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