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가닉맘’ 매장 규모 키운다

2015-10-14 00:00 조회수 아이콘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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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닉맘’ 매장 규모 키운다




중동텍스타일(대표 김원희)의 유아복 ‘오가닉맘’이 매장 대형화에 힘을 쏟는다.

백화점에서 영업 중인 ‘오가닉맘’은 현재 매장 평수가 평균 5평인데, MD개편 시기에 따라 작게는 9평 크게는 15평까지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세웠다.

이는 이너웨어 중심이었던 상품이 외출복, 성인 이너웨어까지 다각화됨에 따라 전 제품을 효과적으로 구성하기 위한 것으로, 시범적으로 이번 가을 현대 충청점에 10평 규모로 입점했다.

상품 구색은 한층 강화한다. 내년 춘하시즌에는 특화된 오가닉 유아 이너웨어 라인을 구성하고 성인 원마일 웨어 전개도 검토 중이다.

매장 볼륨화 전략도 지속적으로 이어간다. 올해 60개점에서 내년 80개점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 회사 이병주 이사는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전략으로 매장 대형화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보다 다양한 상품으로 고객의 선택 폭을 넓혀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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