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최홍성)이 전개하는 영 캐릭터 ‘보브(VOV)’가 세 번째 스타일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겨울 매출 띄우기에 나선다.
신세계는 작년 겨울 스타일디렉터 테일러 토마시 힐과 첫 협업 화보를 제작, 화보 속 25개 전 품목 판매율 80%를 넘기는 성과를 낸 바 있다. 11월에는 롯데 본점에서 런칭 이래 최고치인 월매출 5억9천만원을 돌파하기도 했다.
올 봄에는 스타일리스트 하넬리 무스타파타와, 이번에는 패션, 뷰티, 라이프스타일 트렌드 사이트 더맨리펠러(www.manrepeller.com)를 운영 중인 스타일리스트 린드라 메딘과 함께 했다. 역시 ‘보브’의 주력 상품을 가지고 ‘여성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가장 입고 싶어 하는 옷’을 화보로 보여주는 방식. 린드라 메딘이 고른 ‘보브’ 롱 코트, 무스탕, 야상 점퍼에 부츠 컷, 와이드 데님 팬츠를 캐주얼하게 연출하고 스카프, 힐, 로퍼 등으로 여성미를 더해 ‘뉴욕 쿨걸 룩’을 선보인다.
이달 16일부터 판매에 들어갔고 홈페이지(http://www.vov.co.kr)와 인스타그램(@voiceofvoices), 페이스북(VOVfashionkorea)을 통해 스타일북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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