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이알(대표 박준식)이 지난 8일, 남성복 ‘까르뜨블랑슈’ 컬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된 ‘바버 클래스’를 성황리에 마쳤다.
특히 국내 최초로 '블레스 바버숍'을 운영중인 예원상 스페셜리스트가 헤어부터 메이크업, 그루밍까지 노하우를 전달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블레스 바버숍'에서 진행된 이번 클래스에서 참가자들은 최근 트렌드로 떠오르는 바버 문화를 몸소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예원상 스페셜리스트는 참가자들에게 헤어 스타일링은 물론 면도, 눈썹 정리 등의 그루밍 비법 등 블레스 바버숍에서 진행하는 서비스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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