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라 서울패션위크 2016 S/S' 개막
헤라 서울패션위크 2016 S/S'가 김지은 디자이너의 여성복 ‘프리마돈나’ 패션쇼를 시작으로 이달 16일 개막했다.
15일에는 명예 디자이너로 선정된 박항치 디자이너의 데뷔 40주년 기념 패션쇼, 진태옥 디자이너의 데뷔 50주년 기념 전시 리셉션 등으로 전야제가 열렸다.
21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패션위크에서는 서울컬렉션 온, 오프쇼 총 48회, 신진 디자이너들이 참여하는 제너레이션넥스트 20회, ‘반하트 디 알바자’를 비롯해 ‘럭키슈에뜨’와 ‘슈퍼콤마비’, ‘메트로시티’, 현대홈쇼핑 등 6개 브랜드 기업 쇼가 진행된다.
마지막 날인 21일에는 서울시의 디자이너 해외 마케팅 지원 프로젝트 ‘텐 소울(Seoul’s 10 soul)’ 참여 디자이너 10명이 피날레 쇼 ‘헤라 서울리스타’를 꾸밀 예정이다.
한편 이번 행사부터 타이틀 스폰서제가 시행됨에 따라 후원 계약을 맺은 아모레퍼시픽의 화장품 ‘헤라’가 공식 명칭에 사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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