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쉐어 선데이 플리마켓’ 오는 25일 개최

2015-10-22 00:00 조회수 아이콘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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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쉐어 선데이 플리마켓’ 오는 25일 개최




패션 플랫폼 스타일쉐어(대표 윤자영)가 오는 25일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이하 DDP) 알림 2관에서 ‘스타일쉐어 선데이 플리마켓’을 개최한다. 올해는 작년보다 3배가량 큰 450평형 규모로 진행된다. 

지난 2013년 1회를 시작으로 올해 3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사용자 중심적인 스타일쉐어 플랫폼의 특성을 그대로 오프라인에 재현한 것이 특징이다. 셀러와 방문객 뿐만 아니라 스태프까지 모두 스타일쉐어 사용자들로 구성된다. 

지난 해 강남역에서 열린 제 2회 플리마켓에서는 약 2만 여명의 유저들이 모여 강남역 일대를 휘감는 진풍경을 연출했고 대기한지 4시간 만에 입장이 가능할 정도로 반응이 뜨거웠다.

작년 보다 한층 더 발전된 이번 행사는 가수 신수지, 모델 주우재 등 유명 아티스트 외 100여 명의 패션블로거, 뷰티 크리에이터가 참석할 예정이다. 또한 수정 메이크업 부스, 이니셜 자수 서비스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해 재미적요소도 제공한다.

스타일 쉐어 윤자영 대표는 “온라인 서비스를 진행하는 스타트업 기업이 한국 패션의 중심 DDP에서 오프라인 행사를 개최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라며 “이번 계기를 통해 패션 스타트업들이 소비자와 패션 업계의 관심을 더 받고 활발히 활동할 수 있는 계기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제 3회 플리마켓은 메인 스폰서 닥터 자르트를 중심으로 LG생활 건강, 캐논 코리아 등 20여개 패션·뷰티 브랜드가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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