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 X ‘발망’ 컬렉션 화려함 극치
전 세계적으로 기대를 받고 있는 ‘H&M’와 ‘발망’의 콜래보레이션 컬렉션이 지난 21일 뉴욕 월스트리트 패션쇼를 통해 공개됐다.
이번 컬렉션은 ‘발망’의 올리비에 루스텡이 디자인한 글래머러스하고 파워풀한 매력이 돋보인 가운데 특히 화려한 디테일의 극치를 보여줬다. 여성 라인은 물론 남성 라인 역시 풍성한 디테일을 살려 ‘발망’의 매력을 더했다.
이번 패션쇼에는 켄달 제너가 출연한 캠페인 뮤직비디오 공개와 댄스 크루 무대, 백스트리트 보이즈의 라이브 공연이 함께 진행되는 등 기존 패션쇼와는 다른 재미를 더했다.
‘H&M’은 ‘발망’ 콜래보레이션 런칭 컬렉션을 모바일 앱 ‘페리스코프’을 통해 생중계하는 한편 해시태그 #HMBAlmaination을 이용해 소셜 미디어 이벤트를 함께 진행했다.
또한 국내에서도 오는 28일 ‘H&M X 발망’ 프리뷰 파티를 통해 먼저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HMBAlmaination’ 라인은 오는 11월 5일 전 세계에서 250개 매장에만 판매할 계획으로 국내에서는 명동 눈스퀘어, 압구정점에서는 남녀 컬렉션, 잠실 롯데월드점, 부산 센텀시티점에서는 여성 컬렉션만 판매하는 등 4개 매장에서만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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