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쵸코엘’ 오프라인 보폭 넓힌다

2015-10-26 00:00 조회수 아이콘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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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코엘’ 오프라인 보폭 넓힌다




더웍스(대표 안정화, 김은신)가 전개하는 유아동복 ‘쵸코엘’이 본격적으로 오프라인 매장 확대에 나선다. 

2011년 추동 시즌에 런칭된 ‘쵸코엘’은 작년 상반기까지 자사 온라인 쇼핑몰 중심으로 운영해왔으나, 외형 확대를 위해 오프라인으로 진출했다.

더웍스 측은 “쇼핑몰 월 매출은 월 4~5천만원 선으로, 온라인 유통을 통해 브랜드의 인지도를 확인했다”며 “오프라인에서도 충분히 소비자의 선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해 매장 개설에 나선 것”이라고 전했다.

작년 하반기 신세계 충청점, 갤러리아 대전 타임월드점 등 백화점에 입점했으며, 올해부터는 가두점 개설에도 힘을 쏟고 있다.

현재 방배점, 구미점, 순천점, 제주점, 기장점, 울산점 총 6개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 창원점, 광주점 오픈을 확정지었다.

가두점은 오픈 초반부터 젊은 층 엄마들에게 인기를 얻으며 평균 10평 규모에서 월 3천만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이는 프렌치시크를 DNA로 한 다양한 아이템을 합리적인 가격대로 제안한 것이 효과적이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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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코엘’은 프렌치 스타일의 쵸코엘 라인, 트렌디한 감성을 더한 엘리펀트 라인을 대표 상품으로 전개하고 있으며, 이외 아이와 커플룩으로 착용할 수 있는 성인 여성 의류와 출상용품까지 구성해 고객에게 선택 폭이 넓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내년에는 전 상품을 효과적으로 구성할 수 있는 플래그십 스토어를 포함해 30개점을 추가로 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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