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웍스(대표 안정화, 김은신)가 전개하는 유아동복 ‘쵸코엘’이 본격적으로 오프라인 매장 확대에 나선다.
2011년 추동 시즌에 런칭된 ‘쵸코엘’은 작년 상반기까지 자사 온라인 쇼핑몰 중심으로 운영해왔으나, 외형 확대를 위해 오프라인으로 진출했다.
더웍스 측은 “쇼핑몰 월 매출은 월 4~5천만원 선으로, 온라인 유통을 통해 브랜드의 인지도를 확인했다”며 “오프라인에서도 충분히 소비자의 선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해 매장 개설에 나선 것”이라고 전했다.
작년 하반기 신세계 충청점, 갤러리아 대전 타임월드점 등 백화점에 입점했으며, 올해부터는 가두점 개설에도 힘을 쏟고 있다.
현재 방배점, 구미점, 순천점, 제주점, 기장점, 울산점 총 6개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 창원점, 광주점 오픈을 확정지었다.
가두점은 오픈 초반부터 젊은 층 엄마들에게 인기를 얻으며 평균 10평 규모에서 월 3천만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이는 프렌치시크를 DNA로 한 다양한 아이템을 합리적인 가격대로 제안한 것이 효과적이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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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코엘’은 프렌치 스타일의 쵸코엘 라인, 트렌디한 감성을 더한 엘리펀트 라인을 대표 상품으로 전개하고 있으며, 이외 아이와 커플룩으로 착용할 수 있는 성인 여성 의류와 출상용품까지 구성해 고객에게 선택 폭이 넓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내년에는 전 상품을 효과적으로 구성할 수 있는 플래그십 스토어를 포함해 30개점을 추가로 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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