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즈 세운 점퍼 대결!

2015-10-28 00:00 조회수 아이콘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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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즈 세운 점퍼 대결!





진을 위주로 하는 캐주얼 브랜드가 한층 추워진 날씨를 겨냥해 아우터 출시에 힘을 쏟는다. 설현, 하니, 아이린 등 브랜드를 상징하는 뮤즈를 내세운 점퍼를 각각 선보여 매출 볼륨 확보에 나선 것.

엠케이트렌드(대표 김상택, 김문환)가 전개하는 빈티지 캐주얼 「버커루」 뮤즈인 AOA 설현을 내세운 하트풀 다운점퍼 시리즈를 출시했다. 총 3가지 스타일로 출시되어 자신의 취향에 따른 선택이 가능하다. 특히 ‘하트풀 다운점퍼 #1’은 오리솜털 80%, 오리깃털 20%의 다운 충전재를 사용해 보온성을 한층 높였으며 허리 스트링으로 슬림한 실루엣을 연출할 수 있어 실용성과 디자인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아우터다.

브랜드 관계자는 “하트풀 다운점퍼는 다양한 룩 연출은 물론, 실용성 높은 겨울 아우터로 버커루 뮤즈 설현도 강력 추천하는 아이템”이라 전했다. AOA 설현은 2014년 F/W 시즌부터 「버커루」 의 뮤즈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설현진’을 출시하는 등 매출 견인에도 한 몫하고 있다. 

이에 맞서 케이브랜즈(대표 엄진현)에서 전개하는 「닉스」는 스타일리시하면서 보온성까지 겸비한 ‘아이린 점퍼’를 출시했다.
롱다운점퍼인 이 상품은 숄카라 느낌을 살리고, 불규칙한 가로 퀼팅으로 몸매를 한층 슬림하게 만들어 주는 것이 특징이다. 카라 안쪽까지 배색처리 되어 있어 스타일과 트렌드를 동시에 충족시키는 아이템이다. 컬러는 카키와 네이비 2가지다.

브랜드 관계자는 “아이린 점퍼는 기존 다운점퍼의 무거운 느낌을 탈피하고, 시크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디자인이 다양한 스타일링 연출에 적합하다” 고 전했다. 이 상품은 「닉스」 전국 매장에서 10월 28일부터 11월 11일까지 할인된 스페셜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제이앤드제이글로벌(대표 안재영)이 전개하는 진 캐주얼 「잠뱅이」는 브랜드 뮤즈인 EXID 하니를 내세웠다. 하니진에 이어 하니의 이름을 붙인 두 번째 아이템으로 양털이 트리밍 된 야상형 다운 점퍼이다. 

보온성과 스타일을 함께 살린 ‘하니점퍼’는 머스타드, 카키, 네이비의 총 3가지 컬러로 이루어져 있으며, 사이즈 또한 85부터 105까지 선택의 폭이 넓어 남녀 모두 착용할 수 있다. 힙을 살짝 덮는 기장과 소매의 시보리 디테일로 바람을 차단하여 보온성을 높였으며, 다양한 아웃 포켓을 가미해 실용성까지 더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베이직한 핏과 고급스러운 컬러의 하니점퍼는 청바지, 스커트 등 어느 아이템과 매치해도 무난하게 소화가 가능해 데일리 룩으로 활용하기 좋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이즈로 출시되어 커플 룩으로도 제격이다”고 전했다. 또한 하니점퍼를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뉴 아우터 체험단’을 공식 홈페이지(www.jambangee.co.kr)를 통해 모집 중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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