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토라(대표 남희도)가 세계적인 암벽 전문 브랜드로 성장을 꿈꾸고 있다.
‘부토라’는 지난 2013년 런칭한 국내 토종 암벽 전문 브랜드로 현재 내수 시장 확대와 함께 미주와 유럽 시장 개척에 주력하고 있다.
‘부토라’는 ‘라스포르티바’, ‘파이브텐’ 등 세계 암벽 등반 전문화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기존 브랜드에 비해 기능성은 물론 디자인에서 차별화, 런칭 2년만에 마니아를 형성할 정도로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이들 브랜드에 비해 제품의 완성도가 높아 최근 해외 및 국내 암장센터 등에서 주문이 늘어가고 있다.
허송회 이사는 “올해 4만족 정도의 생산을 예상하고 있으며 향후 5년내 세계 암벽화 시장에서 점유율을 20%대까지 높이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저작권자(c)패션채널.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