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전문 브랜드로 승부수

2015-10-28 00:00 조회수 아이콘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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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전문 브랜드로 승부수




부토라(대표 남희도)가 세계적인 암벽 전문 브랜드로 성장을 꿈꾸고 있다.

‘부토라’는 지난 2013년 런칭한 국내 토종 암벽 전문 브랜드로 현재 내수 시장 확대와 함께 미주와 유럽 시장 개척에 주력하고 있다.

‘부토라’는 ‘라스포르티바’, ‘파이브텐’ 등 세계 암벽 등반 전문화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기존 브랜드에 비해 기능성은 물론 디자인에서 차별화, 런칭 2년만에 마니아를 형성할 정도로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이들 브랜드에 비해 제품의 완성도가 높아 최근 해외 및 국내 암장센터 등에서 주문이 늘어가고 있다.

허송회 이사는 “올해 4만족 정도의 생산을 예상하고 있으며 향후 5년내 세계 암벽화 시장에서 점유율을 20%대까지 높이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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