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cter& Gamble, 아길레라 향수 출시
미국의 「Procter& Gamble」이 가수 크리스티나 아길레라(Christina Aguilera)의 이름을 딴 향수를 출시하기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 향수는 제네바에 본부를 둔 「Procter& Gamble」사의 프레스티지 제품 본부를 통해 진행하게된다.
「Procter& Gamble」은 소위 유명 인사의 이름을 브랜드로 하는 사업으로 슈퍼 모델인 나오미 켐벨과 신디 크로포드의 향수를 시판 중이다. 유명인사 이름을 딴 제품 개발에만 너무 치우친다는 비판적인 여론에 대해서는 “이번 크리스티나 아길레라건은 단순히 유명 인사 브랜드에 집착하는 것이 아니라 패션에 민감한 15-25 세의 여성을 새로운 타깃으로 할 뿐”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Procter& Gamble」은 크리스티나 아길레라가 막강한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할 잠재력이 있는 것으로 믿고 있다고 덧붙였다.
패션비즈(2007.1.23/http://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