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 컨템포러리 브랜드 '로사케이(rosa.K)'가 10월 30일 롯데백화점 본점 3층에 매장을 연다.
로사케이는 이번 롯데백화점 본점을 시작으로 내년 초까지 전국 주요 백화점 및 면세점 등 10곳에 단독매장을 선보이며 공격적인 매장 수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
그 동안 김유정 디자이너의 모던 & 컨템포러리 감성의 '로사케이'는 희소성을 갖춘 디자이너 브랜드로, 선별된 유통 채널만 고집하며 소규모 비즈니스로 운영해 왔다. 이를 통해 브랜드의 내실을 단단히 잡을 수 있는 토대를 만들었다.
롯데 백화점 본점 오픈을 시작으로, '로사케이'는 백화점 중심의 메이저 유통 채널 공략에 나설 예정이며, 특히, 롯데백화점 본점 3층에 매장을 오픈 함으로서 소비자들은 French Chic Luxury 감성을 지향하는 로사케이의 제품들을 좀 더 쉽게 만나 볼 수 있게 되었다.
10월 30일 매장 오픈을 시작으로 앞으로, 현대백화점 목동점, 롯데백화점 잠실점 등의 신규 매장을 오픈해 더 많은 소비자들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
로사케이 관계자는 “앞으로 핵심 상권 중심으로 다각도의 유통망을 통해 소비자들과 만나면서 접근성과 만족도를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으며, 11월4일부터 11월8일까지 약 5일간 롯데 본점 1층 메인 로비에서 로사케이의 시그니처 장식인 3 O’clock 과 퍼를 주제로 15FW 크루즈라인을 소개하는 팝업매장이 동시에 마련된다.
또한, 11월 1일부터 11월 30일 약 한 달 동안 온.오프라인에서 20만원 이상 구매 고객들에 한해 FW 시즌에 유용하게 활용 할 수 있는 Fur Handle인 ‘레인보우 머프’를 선물로 증정하는 등 기간 내 로사케이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도 준비되어 있다.
로사케이의 다양한 제품들은 직영몰(WWW.ROSAKSHOP.CO.KR)과 롯데 본점, 에비뉴엘 월드 타워점, 현대 목동점AK 분당점, JTO 면세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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