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망 X H&M’ 컬렉션, 11월 5일 동시 발매

2015-10-30 00:00 조회수 아이콘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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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망 X H&M’ 컬렉션, 11월 5일 동시 발매




‘발망 X H&M’ 컬렉션이 11월 5일(목) 오전 8시 국내 ‘H&M’ 매장 24개 중 4개 매장에서만 동시 발매된다.

명동 눈스퀘어점과 압구정점에서는 남성과 여성 컬렉션이 모두 판매되며 잠실롯데월드몰점과 신세계 센텀시티점에서는 여성 컬렉션만 판매된다.

‘H&M’ 측은 “더 많은 고객들에게 구매기회를 제공하고 쇼핑시 안전을 위해 선착순으로 그룹별 쇼핑 시간이 주어질 예정”이라며 “모든 제품의 구매는 가능하지만 동일 디자인에 대해서는 1개 제품으로 제한을 둔다”고 밝혔다.

이번 ‘발망(Balmain)’과의 컬렉션은 풍부한 디테일과 정교한 기술적 터치로 탄생됐으며, 21세기 가장 주목받는 럭셔리 브랜드 중 하나로 이끌어낸 고유의 테마와 독창적인 패션을 축약된 버전으로 보여주고 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올리비에 루스텡이 열정을 담아 각각의 스타일을 디자인했으며, 정교한 드레스와 샤프한 테일러링, 엣지 있는 캐주얼한 아이템들로 컬렉션을 구성했다.

이번 컬렉션은 11월 5일 전 세계 61개국 3,700여개 매장 중 단 250여개 매장 및 온라인(21개국)에서만 한정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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