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코앤이, 중 상맹그룹과 중국 진출 파트너십 체결

2015-10-30 00:00 조회수 아이콘 1804

바로가기
데코앤이, 중 상맹그룹과 중국 진출 파트너십 체결




여성복 ‘데코’, ‘아나카프리’ 등을 전개하는 데코앤이(대표 정인견)가 중국 진출을 위해 지난 28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중국 상맹패션그룹과 비즈니스 파트너십 협약을 맺었다. 
여기에는 화장품 전문 유통기업인 수임방(대표 임준)도 참여했다. 

상맹그룹은 중국 충칭 소재 패션 기업 연합체로 출발해 패션, 뷰티, 웨딩, 미용, 의료 등 20여개의 계열사를 보유한 대형그룹으로 성장했다. 

데코앤이는 현재 상맹이 충칭시 파남구에 조성 중인 ‘상맹FEU 산업단지’에 콘텐츠를 제공하고 한국 상품 전문 편집숍 ‘맹한상품MALL’에 제품 수출은 물론 MD에도 참여하게 된다. 
  
맹한상품과 상맹FEU 산업단지는 충칭시의 방직공업 발전계획 12차 5개년 계획에 따라 만들어지고 있으며 시 정부 관할 공기업 충칭상맹실업유한공사가 운영, 관리한다. 
  
플랫폼에 공급되는 한국 제품의 운영, 보관, 판매, 결제 관리까지 중국 공기업이 책임을 지는 조건이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