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에이글(대표 이선효)이 내년 춘하 런칭하는 아웃도어‘에이글’의 프렌치 라이프스타일 컨셉을 공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지난 달 21일부터 3일간 서울 청담동 갤러리 더 스페이스 카페에서 백화점 및 업계 관계자를 초청한 가운데 기존 아웃도어 브랜드와 철저한 차별화를 원칙으로 패션성을 강조하는 제품으로 주목을 받았다.
특히 헤리티지가 담긴 부츠부터 내추럴 컨셉의 인테리어에 이르기까지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를 전면에 내세운 매뉴얼로 관심이 모아졌다.
내년 춘하부터 전개되는‘에이글’은 브랜드 오리지널리티 강화에 주안점을 두고 차별성에 초점을 맞췄다.
트레킹 및 익스트림 라인이 25%, 캐주얼 라이프스타일 제품이 75%를 차지한다.
트렉 라인 역시 절개와 배색을 없앤 심플함을 주력으로 새로운 소비층을 겨냥하게 된다.
전체 의류가 80%, 스카프 등 액세서리와 러버 부츠, 풋웨어가 20% 비중으로 전개된다. 남성과 여성 비중은 6:4으로 운영된다. 주요 상품군인 러버 부츠는 매장내 별도 코너를 마련해 지속적인 이슈화를 계획하고 있으며 전체적으로 모던하면서 패션성을 높인 감도 높은 상품군을 중점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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