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오브테이스트(대표 송미선)가 패션 수주회 ‘피알원 트레이드쇼 서울’을 지난달 20일부터 22일까지 양일간에 거쳐 남산 제이그랜드하우스에서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 주최하는 ‘패션코드’에 게스트 트레이드쇼로 참여해 해외 브랜드를 소개했다.
이번 쇼에서는 스웨덴, 폴란드, 미국, 이탈리아, 중국 등 다양한 국가에서 10여개 브랜드가 참가해 내년 춘하시즌 컬렉션을 소개했다.
이중 이탈리아 니트 브랜드 '폴메무아르(Paul Memoir)'와 피알원쇼를 통해 꾸준히 한국 시장의 문을 두드리고 있는 홍콩의 쇼룸 '퓨쳐레이블(Future Labels)' 는 높은 완성도로 많은 바이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중국의 여성복 브랜드 '오베세플레인(ob?se.plein)', 미국 여성복 브랜드 '마트(MART)', 스웨덴 액세서리 브랜드 '수지완디럭스(Suzywan DELUXE)', 폴란드 가방 브랜드 '카고바이오위(CARGO by OWEE)' 등 참신한 전 세계의 브랜드를 새롭게 소개해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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