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LMAIN X H&M’ 컬렉션 올킬~~!!
출시 전부터 밤샘 대기로 화제를 모은 ‘BALMAIN X H&M’ 콜래보레이션 컬렉션이 판매 두 시간 만에 완판되는 등 올킬로 인기를 증명했다.
H&M코리아는 지난 5일 오전 8시부터 판매를 시작했는데 명동 눈스퀘어점에는 350여명, 압구정점은 400여명, 잠실 롯데월드점 250여명, 부산 센텀시티점 150여명 등 약 1,150여명의인원이 대기하고 있었다.
한 사람에게 주어진 쇼핑 시간은 10분인데 판매를 시작하자마자 열띤 쇼핑 열기를 보이며 인기 상품은 곧바로 완판됐다. 여성복만 판매한 롯데 월드점과 부산 센텀시티점은 오전 11시 이전에 극소수 아이템을 제외하고 완판됐다.
남성복을 함께 판매한 명동점과 압구정점은 남성 고객의 대기줄 비율이 월등히 높았고 남성 긴팔 티셔츠, 후드티를 제외한 모든 아이템이 소진됐고 여성복이 일부 아이템만 남았다.
‘H&M’ 관계자는 “이렇게까지 큰 관심을 받을 것이라고는 예상 못했는데 소비자는 물론 언론에서도 큰 관심을 가져 소위 올킬하는 영광을 경험했다. 어느 때보다 높은 관심을 보여 준 콜래보레이션 컬렉션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BALMAIN X H&M’ 컬렉션은 매장에서의 판매뿐만 아니라 중고나라와 같은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더 높은 가격에 재판매가 이뤄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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