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틱스」 빅스·최범석 효과 ‘톡톡’
「펠틱스」가 빅스 모델 발탁과 최범석 콜래보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레터링 로고와 디즈니 캐릭터 티셔츠 후드 짚업 등이 1020세대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하면서 잘 나가고 있는 드림호투(대표 배상인)의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펠틱스」가 올 F/W 마케팅과 제품 등에서 더욱 핫한 무기를 장착해 한층 강력해지고 있다.
먼저 최근 6인조 남성 아이돌 빅스(VIXX)를 전속 모델로 선정하고 공격적인 마케팅에 나섰다. 드라마, 예능, 뮤지컬 등 다방면에서 개별 활동을 펼치며 다양한 매력을 선보인 빅스는 오늘(10일) 두 번째 정규 앨범 ‘체인드업(Chained up)’을 발매해 멤버 전원이 함께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가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평소 남다른 비주얼과 센스 있는 사복 패션으로 일명 모델돌의 면모를 보여온 빅스는 지난달 말 진행된 첫 화보 촬영에서 역시 유니크하고 세련된 이미지로 한층 업그레이드 된 「펠틱스」의 겨울 의류를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는 평이다. 특히 젊은 1020세대를 타깃으로 한 핫 아이템인 아우터를 빅스만의 시크한 매력으로 소화해 주변 시선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펠틱스」는 빅스 2집 정규 앨범 발매를 기념해 온·오프라인에서 제품 구매 시 기프트권 증정과 오는 26일 서울 명동 롯데시네마에서 진행될 사인회 추첨권을 선착순으로 지급하며, 추후 사인CD 증정과 지방 사인회 등을 함께 펼쳐 나갈 예정이다.
뉴욕 감성 브랜드 「제너럴아이디어」를 전개하며 개별 콜렉션은 물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