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틱스」 빅스·최범석 효과 ‘톡톡’

2015-11-10 00:00 조회수 아이콘 2469

바로가기

 「펠틱스」 빅스·최범석 효과 ‘톡톡’





「펠틱스」가 빅스 모델 발탁과 최범석 콜래보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레터링 로고와 디즈니 캐릭터 티셔츠 후드 짚업 등이 1020세대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하면서 잘 나가고 있는 드림호투(대표 배상인)의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펠틱스」가 올 F/W 마케팅과 제품 등에서 더욱 핫한 무기를 장착해 한층 강력해지고 있다.

먼저 최근 6인조 남성 아이돌 빅스(VIXX)를 전속 모델로 선정하고 공격적인 마케팅에 나섰다. 드라마, 예능, 뮤지컬 등 다방면에서 개별 활동을 펼치며 다양한 매력을 선보인 빅스는 오늘(10일) 두 번째 정규 앨범 ‘체인드업(Chained up)’을 발매해 멤버 전원이 함께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가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평소 남다른 비주얼과 센스 있는 사복 패션으로 일명 모델돌의 면모를 보여온 빅스는 지난달 말 진행된 첫 화보 촬영에서 역시 유니크하고 세련된 이미지로 한층 업그레이드 된 「펠틱스」의 겨울 의류를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는 평이다. 특히 젊은 1020세대를 타깃으로 한 핫 아이템인 아우터를 빅스만의 시크한 매력으로 소화해 주변 시선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펠틱스」는 빅스 2집 정규 앨범 발매를 기념해 온·오프라인에서 제품 구매 시 기프트권 증정과 오는 26일 서울 명동 롯데시네마에서 진행될 사인회 추첨권을 선착순으로 지급하며, 추후 사인CD 증정과 지방 사인회 등을 함께 펼쳐 나갈 예정이다.

뉴욕 감성 브랜드 「제너럴아이디어」를 전개하며 개별 콜렉션은 물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