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컴퍼니(대표 한근영)가 지난 3월 런칭한 컨템포러리 유아동복 ‘플락플락’이 고감도의 디자인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하반기 현대 판교점과 목동점에 입점하며 본격적으로 국내 영업을 시작한 ‘플락플락’은 판교점에서 추석 연휴 기간 동안 하루 매출이 780만원을 기록하는 등 상위권에 랭크돼 있다.
신세계 센텀시티점에는 유아동 편집숍 ‘키즈스타일’에 숍인숍으로 전개하고 있는데 상품 비중이 3.5%인데 반해 매출 비중은 10%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차별화된 소재와 테일러링을 강점으로 내세운 ‘플락플락’을 70% 비중으로 가져가고 국내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유럽 브랜드 6개를 직수입해 구성한 것이 다양한 고객 니즈에 부합한 것으로 풀이된다.
유아복 ‘오삐릴라이’는 전체 매출의 10%를 차지할 만큼 판매가 좋다.
런칭과 동시에 시작했던 유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