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맞춤양복패션쇼 17일 개최
한국맞춤양복기술협회(회장 송효석)가 오는 17일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탈 볼룸서‘제 35회 한국맞춤양복패션쇼’를 연다.
이번 패션쇼는 맞춤양복의 우수성과 수제 양복 장인들을 홍보하고 양복 착장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기획됐으며 남성복 100점, 여성복 50점 등 총 150점의 맞춤 양복이 선보인다.
한편 패션쇼 이후에는 디자이너 등 패션 업계 관계자들이 선정한‘2007 베스트드레서’시상식을 열어 국회의원 김덕규, 동아제약 강신호 회장, 연기자 임동진, 이영하, 김병세 씨 등 10명에게 시상할 예정이다.
어패럴뉴스(2007.9.12/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