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핫 플레이스 - ‘코데즈컴바인’ 가로수길점

2015-11-11 00:00 조회수 아이콘 2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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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핫 플레이스 - ‘코데즈컴바인’ 가로수길점





코앤컴(대표 김보선)이 운영하는‘코데즈컴바인 이너웨어’가로수길점이 디자인 쇄신, 가격 경쟁력확보, 품질 관리에 주력하며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다. 

‘코데즈컴바인’이너웨어’는 모던, 시크, 섹시의 요소를 가미한 브랜드로 차별화된 감성과 독특한 디자인 합리적인 가격이 장점이다. 덕분에 속옷을 구매할 때 디자인은 물론 기능, 소재까지 모두 갖춘 제품을 찾는 2030대 젊은 소비자들에게 인기다.
지난해 12월 오픈한 이곳은 가로수길 초입에 위치해 있으며 약 20평의 규모다.

상품 구성은 여성 세트 상품 및 파자마와 남성 제품까지 구비하고 있어 커플 고객들에게도 어필하고 있다. 상품비율은 여성 80%, 남성 20% 이다.

최근 인기 있는 상품으로는 카키, 와인 등의 컬러물과 호피패션 제품의 판매가 두드러지고 있으며 바디라인을 최대한 살려주는 심플한 디자인이의 판매율이 높다. 가격은 여성 제품 4만원~6만원, 남성 2만원 초중반으로 합리적이다.

매장 내부 인테리어는 핵심 연령대가 20~30대이니 만큼 역동적인 마네킹과 더불어 화려하고 트렌디하게 꾸며져 있다. 진열대를 집에서 볼법한 서랍장을 이용한 점도 눈에 띈다. 또 컬러별로 구분해 인기 있는 상품을 눈에 띄는 곳에 배치하는 등 디스플레이에도 신경 썼다.

이 곳의 채윤경 매니저는 “우리 브랜드는 내구성과 가격 가성비가 좋다. 가로수길 내 이너웨어 매장 중 가장 매력적인 곳을 만드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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