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앤컴(대표 김보선)이 운영하는‘코데즈컴바인 이너웨어’가로수길점이 디자인 쇄신, 가격 경쟁력확보, 품질 관리에 주력하며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다.
‘코데즈컴바인’이너웨어’는 모던, 시크, 섹시의 요소를 가미한 브랜드로 차별화된 감성과 독특한 디자인 합리적인 가격이 장점이다. 덕분에 속옷을 구매할 때 디자인은 물론 기능, 소재까지 모두 갖춘 제품을 찾는 2030대 젊은 소비자들에게 인기다.
지난해 12월 오픈한 이곳은 가로수길 초입에 위치해 있으며 약 20평의 규모다.
상품 구성은 여성 세트 상품 및 파자마와 남성 제품까지 구비하고 있어 커플 고객들에게도 어필하고 있다. 상품비율은 여성 80%, 남성 20% 이다.
최근 인기 있는 상품으로는 카키, 와인 등의 컬러물과 호피패션 제품의 판매가 두드러지고 있으며 바디라인을 최대한 살려주는 심플한 디자인이의 판매율이 높다. 가격은 여성 제품 4만원~6만원, 남성 2만원 초중반으로 합리적이다.
매장 내부 인테리어는 핵심 연령대가 20~30대이니 만큼 역동적인 마네킹과 더불어 화려하고 트렌디하게 꾸며져 있다. 진열대를 집에서 볼법한 서랍장을 이용한 점도 눈에 띈다. 또 컬러별로 구분해 인기 있는 상품을 눈에 띄는 곳에 배치하는 등 디스플레이에도 신경 썼다.
이 곳의 채윤경 매니저는 “우리 브랜드는 내구성과 가격 가성비가 좋다. 가로수길 내 이너웨어 매장 중 가장 매력적인 곳을 만드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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