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골프웨어 '로사센' 국내 입성

2015-11-13 00:00 조회수 아이콘 2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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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골프웨어 '로사센' 국내 입성





라이선스 전문 기업 모던웍스(대표 김진용)가 일본 골프 브랜드「로사센(Rosasen)」 을 국내에 도입한다. 최근 이 회사는 일본 최대 골프 전문사 그립인터내셔널(Grip International)과 국내 에이전트 계약을 체결, 「로사센(Rosasen)」 파트너를 모집하고 있다.

「로사센(Rosasen)」은 1999년 캘리포니아 멜로즈에서 디자이너 '크리스 로사센'에 의해 론칭된 브랜드로 캘리포니아 유명 편집숍인Fred Segal매장을 통해 처음 선보였다.

「힐크릭」「비바하트」「제이린드버그」「쉐르보」를 전개 중인 일본 그립인터내셔널은 2007년부터 ‘로사센’ 수입사업을 시작으로 2009년부터 라이선싱 사업으로 전환, 볼륨화에 나서고 있다.

현재 일본에서 '스트라스부르고' '유나이티드 에로우' 등 80여곳의 프리미엄 편집숍에서「로사센(Rosasen)」을 판매하고 있으며, 지난해부터 이세탄 맨즈 신주쿠점에 입점,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 브랜드는 2014년에 200억원의 매출을 올렸고, 2015년에는 400억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했다.

특히 그립인터내셔널은 이번 시즌「로사센(Rosasen)」의 전세계 사업권을 획득, 글로벌화에 나서고 있으며 모던웍스를 통해 국내 파트너를 물색하고 있다. 캘리포니안 라이프스타일의 골프브랜드를 지향하는 「로사센(Rosasen)」 은 서핑을 즐기고 나서, 골프 라운딩을 가는 자유로운 영혼의 캘리포니안을 모티브로 삼아 디자인을 기획하고 있다.

현재 일본시장에서는 유명 프로 골프 코치인 Eiji Yokota를 후원하고 있으며, 내년 1월 Pitti Uomo에 부스를 설치하고 홀세일 사업을 시작할 방침이다.

한편 모던웍스는 브랜드 수입 라이선싱 에이전트로「론즈데일」「어드바디저리」「이작제노」「힐크릭」「씽크핑크」「골드파일」「시나코바」등 라이선싱 브랜드를 국내에 도입했고,「아라럭스」「홀루바」「소울랜드」「로사센(Rosasen)」등의 직수입 사업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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