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커리어 캐릭터, 특종 비중 축소

2007-09-13 10:03 조회수 아이콘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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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커리어 캐릭터, 특종 비중 축소

여성복 커리어․캐릭터 업체들이 올해 특종 기획 물량을 전년 대비 10% 가량을 축소했다.


업체들은 올 겨울에도 따뜻한 기온이 예상되면서 특종 수요가 줄어들 것으로 판단, 기획 물량을 축소했다.


대신 수입산 풀 스킨이나 밍크 제품을 기획, 고급스러움을 강조한 고가 아이템에 객단가를 높이는데 집중한다.


‘칼리아 쏠레지아’는 698만원 짜리 퍼(fur)아이템 10 스타일을 기획, 전년과 동일한 물량을 전개하는 반면 가죽과 패딩은 20% 가량 축소했다.


‘쉬즈미스’는 258만원~698만원까지 퍼(fur)메인 아이템 25 스타일을 전년과 동일한 물량으로 출시했으며 퍼 기획과 프라다는 20~30%가량 축소했다. ‘안지크’도 178~698만원 짜리 퍼 아이템 11스타일을 출시했다.


반면 ‘구호’는 357만원 짜리 퍼(fur) 9 스타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