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다(대표 정장기)가 작년 봄 런칭한 유아복 ‘뿌야뿌’의 공격 영업에 나선다.
런칭 초반 롯데닷컴, 유아동 전문 쇼핑몰 등 온라인에서만 전개를 했으나, 작년 하반기부터 오프라인에 진출해 공격적으로 매장을 확대하고 있다.
현재 북유럽 감성의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유통가의 러브콜을 받으며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한 60여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내년에는 120개점을 목표로 시장 점유율을 높이는데 적극 나선다는 전략이다. 더불어 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할 수 있는 마케팅 활동을 계획 중이다.
세 시즌 만에 오프라인 시장에 빠르게 진입한 ‘뿌야뿌’는 볼륨화와 동시에 점당 매출 안정화에도 힘을 쏟고 있다.
실제로 대전 패션아일랜드 매장은 4.7평 규모에서 월 7천~8천만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높은 효율을 내고 있으며, 한 시즌 평균 판매율을 70% 이상으로 가져가고 있다.
이번 겨울 시즌에는 자연에서 추출해 낸 컬러를 활용해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더욱 강화한 상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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