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명품 시장에 대한 외국 명품 브랜드의 신규 진입이 이미 포화 상태에 이른 가운데 이미 중국 시장에 진출해 있는 명품 브랜드들은 신규 매장 확장보다는 효율성에 초점을 맞춘 매장의 질 향상에 힘을 쏟고 있다고 중국 CBRE가 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명품 브랜드들의 식당 개업, 아동복 프로모션 등을 그 예로 꼽았다.
CBRE의 보고서에 따르면 아태 지역 명품 시장이 세계 전체의 3분의 1을 차지하고 있으며 중국, 홍콩, 일본 싱가포르, 한국과 대만이 주요 시장이라고 지목했다.
또 명품 리테일러들의 아태 지역 진입율은 중국 87%, 홍콩 81%, 일본 79%, 한국 69% 등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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