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광피혁이 명품 브랜드 ‘발리’와 납품 계약을 맺고 천연 소가죽을 공급한다. MCM, 금강제화 등의 국내브랜드는 물론 Coach, 나이키, 코란, 나인웨스트, 마이클코어스 등 10여개 이상의 외국 명품 브랜드와 거래를 해 왔던 조광피혁은 고가제품 위주로 거래처확장을 준비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발리’와 계약을 맺고 지난날부터 메인생산을 시작했다. 현재 청주와 중국에 공장을 두고 월 900만평의 우피가 생산 가능한 캐퍼를 갖추고 있으며 1800억 규모의 연매출을 올리고 있다.
한국섬유신문(2007.9.13/http://www.k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