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비플러스, 대리 상권 강화 나서!

2015-11-19 00:00 조회수 아이콘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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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비플러스, 대리 상권 강화 나서!





SG세계물산(대표 이의범)에서 전개하는 여성복브랜드 「에이비플러스(ab.plus)」가 가두상권 강화를 목표로 유통망 확장에 나선다. 

상반기 여성복 사업부 조직 재정비에 나선 이 브랜드는 하반기 유통망 재정비에 나선다. 가두상권에 힘을 싣는 것. 현재 대리점 40개, 할인점 65개, 아울렛 45개로 총 150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올해 말까지 대리점 총 10개를 추가할 예정이다. 또한 2015년 매출을 350억으로 예상하고 있다. 현재 주요 대리점은 오렌지평내, 목포하당, 춘천후평, 충주칠금점 등으로 높은 매출을 가져가고 있다. 

내년 목표는 대리점 70개로 총 20개의 매장을 추가적으로 확보할 예정이다. 이에따라 올해 말까지 총 유통망 수 중 30%의 대리점을 가져갈 것을 16년도까지 40%로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한편 이에따라 운영정책 역시 대리점에 맞춰 한 층 강화한다. 대리점 전용물량을 공급하고 별도 물량등급제를 시행한다. 또한 대리점 구매 고객에게는 현장 추가 할인 프로모션 등 가격적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며, VMD 를 강화하고 대리점 상권에서 원하는 77사이즈를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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