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오리진, '한류패션 페스티벌'을

2015-11-23 00:00 조회수 아이콘 1190

바로가기

 인터오리진, '한류패션 페스티벌'을





세계 최초로 개최되는 공항패션 시상식 행사가 포함된 ‘2015 한류패션 페스티벌’이 오는 28일(토) 오후 4시 인천국제공항 여객터미널 1층 밀레니엄홀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2015 한류패션 페스티벌’은 문화체육관광부,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관광공사, 경인방송 iFM이 공동 주최하며 인천관광공사, 경인방송 iFM이 공동 주관하고, OBS TV와 경인방송 라디오를 통해 이원중계 방송된다.

세계 최초로 한류와 공항패션을 주제로 하는 특별한 행사라는 점, 또 세계에서도 최고로 손꼽히는 인천국제공항에서 열리기에 한류와 한국의 패션을 세계에 널리 알린다는 측면에서 특별한 의미를 갖는 행사이다. 

‘2015 한류패션 페스티벌’은 한류패션쇼, 한류공연 이외에도 공항패션 시상식이라는 특별한 시상식을 부대행사로 개최한다. 시상식 부문에는 배우, 가수, 개그맨, 아역스타, 스포츠인, 외국인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들에게 시상이 진행될 예정이다. 

심사위원단은 한국영화협회 이사인 배우 이재용, 한국연예제작자협회 이사 오성권, 한국모델협회 부회장 임주완, 한국모델협회 이사인 모델 이화선, 한국미스코리아 심사위원 한도숙 교수, 한국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윤훈열 위원으로 이루어져 수상자를 선정하게 된다.

또한 ‘2015 한류패션 페스티벌’은 공항패션 시상식과 더불어 공항을 방문하는 모든 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한류패션쇼, 한류스타의 축하공연 등이 더불어 선보이며 이번 제 1회 행사를 시작으로 앞으로 매년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하며 세계에서 유일하게 공항에서 개최되는 국제적인 문화축제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이번 행사를 진행하는 광고대행사 ㈜인터오리진의 오영근 대표이사는 “드라마, K-POP, 뷰티에 이어 최근 가장 사랑 받고 있는 한류 컨텐츠 중 하나는 바로 K-패션으로 인천국제공항이라는 의미 있는 장소에서의 ‘2015 한류 패션 페스티벌’ 행사는 우리나라의 패션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이자 한국 패션이 전세계 패션 트렌드를 주도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사진= (주)인터오리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