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섬소재기업 민트코퍼레이션(대표 한철)이 내수 사업을 본격화한데 이어 기능성 단열 소재 ‘에어로쉴드’의 영업을 확대한다.
투습방수 및 통풍, 단열성이 뛰어나 최근 상담 및 샘플 문의가 늘고 있다.
이 회사는 본격적인 내수 영업을 위해 기능을 테스트할 수 있는 장비도 자체 개발 중이다.
‘에어로쉴드’는 원단 내 다공성이 높아 단열효과가 뛰어난데 현재 전 세계에 이 기능을 인증할 수 있는 장비가 없다. 때문에 영업에 애를 먹었다.
현재 자체 장비가 거의 완성 단계에 접어들었고 한국섬유개발연구원 인증 후에 상용화가 가능할 전망이다.
이 회사의 한철 대표는 “기술 인증서가 없는데도 1년 전부터 ‘에어로쉴드’를 유럽의 스포츠 브랜드에 납품 중”이라며 “제품에 그만큼 자신이 있고 연말에 기술 인증을 확보하면 내년부터 국내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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