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야크(대표 강태선)의 키즈 전용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 키즈'가 안전캠페인 ’Play Safe’를 전개하며 어린이들의 안전하고 행복한 놀이문화를 위한 안전 책 ‘블랙야크와 함께하는 위기탈출 안전캠프’(글쓴이 최덕희, 그린이 이우영)를 발행한다.
책은 어린이들이 집과 학교 주변, 산이나 바다 등 다양한 곳에서 일어나는 사고의 위험을 미리 알고, 어른이나 전문가가 없는 장소에서도 스스로 대처하고 응급처치와 탈출요령 등을 습득할 수 있도록 하고자 만들었다.
내용은 3부로 나뉘어 어린이와 야크 등 친숙한 캐릭터의 에피소드를 통해 위기탈출 방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1부는 야외활동 시 일어날 수 있는 일사병과 열사병, 벌떼 습격, 폭우와 벼락, 급류, 늪지대 ▲2부는 일상의 벌레물림, 음식, 화재, 세균바이러스 ▲3부는 겨울철 날씨에 따른 폭설과 동상 등을 소개한다.
또, 11월 24일부터 전국 블랙야크 키즈 매장에서 20만원 이상구매 고객대상(정상 제품에 한함) 으로 안전책을 선착순 증정한다.
블랙야크 키즈 남윤주 팀장은 “일상에서 예상치 못한 사고가 종종 일어나곤 한다. 하지만 어린이들이 미리 예방 할 수 있도록 안전에 대한 교육 이나 관련 책이 부족해 안전북을 제작했다.”며, “블랙야크 키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의 활동을 지켜주는 어린이 안전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블랙야크 또한 ‘세이프티 코리아’ 캠페인을 펼치며, 안전조끼 지원사업과 시민안전등산교실을 운영하며 시민은 물론 현장에서의 안전사고를 예방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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