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웨어 ‘마크앤로나’ 눈에 띄네

2015-11-27 00:00 조회수 아이콘 2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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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웨어 ‘마크앤로나’ 눈에 띄네




신세계백화점(대표 장재영)이 지난 3월 런칭한 골프웨어 ‘마크앤로나’가 순항 중이다. 

하반기 신규 입점한 경기점, 센텀시티점, 광주점 총 3개점까지 우수한 실적을 기록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10월 매출을 살펴보면 강남점은 3억원, 경기점은 1억8천만원, 센텀시티점<사진>은 1억5천만원, 본점은 8천만원, 광주점은 약 7천만원을 달성했다.

11월에는 18일 기준 강남점이 1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는 전체 70%를 차지하고 있는 여성 고객의 재 구매율이 높게 나타나면서 볼륨이 커진 것으로 풀이된다.

유니크한 패턴의 상의 품목의 판매가 가장 좋았으며, 입술 모양의 디테일을 더한 장갑, 해골 무늬의 볼, 카모플라쥬 캐디백 등 용품도 매출 상승에 도움을 줬다.

‘마크앤로나’는 용품 매출 비중이 전체 20%로, 타 브랜드 대비 큰 편이다.

프리미엄 상품군인 스타워즈 시리즈도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고객몰이의 큰 역할을 했다. 올해 예상 매출액은 약 4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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