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스키즈’ 점 평균 매출 5200만원

2015-11-27 00:00 조회수 아이콘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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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스키즈’ 점 평균 매출 5200만원




파스텔세상(대표 장인만)의 ‘닥스키즈’가 아동복 시장에서 가장 높은 효율을 올리고 있다. 

‘닥스키즈’는 올 10월까지 점 평균 매출이 5천2백만원대로 백화점 아동복 브랜드 가운데 1위를 점하며 파워를 과시했다.

공격 영업으로 작년 48개점에서 현재 67개점으로 유통망을 빠르게 확대하는 동시에 점 효율 관리에도 성공한 것.

최근 TD 아동복의 실적이 예년 같지 않은 분위기에 신장률 측면에서는 성적이 미약하지만 ‘닥스키즈’만의 아이덴티티를 기반으로 한 상품의 수요가 꾸준하게 일어나면서 점당 매출을 유지하고 있다.

내년에는 신장 폭을 높이기 위해 점포별 특성을 고려한 상품 기획에 큰 투자를 한다.

매장당 컨디션에 따라 품목을 전략적으로 구성해 수익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며, 대표 아이템인 체크 패턴의 원피스나 피케 셔츠는 고급 소재의 활용 폭을 넓혀 품질 향상에 심혈을 기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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