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피에스(대표 안복희)의 골프웨어 ‘팜스프링스’가 100호점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최근 대구 성서점, 부산 해운대점, 군산 영동점을 오픈해 95점을 확보했으며 다음 달 화성 남양점, 충주 연수점 등 5개 매장 오픈을 확정지었다.
‘팜스프링스’는 효율 경영을 고수하며 90여개 매장 수를 유지했던 종전과 달리 올해 시장의 고조된 분위기를 반영해 매장 개설에 속도를 냈다.
지속적인 유통망 정비로 점당 컨디션도 좋아졌다. 매장 규모는 평균 20평대에서 30평대로 커져 매출 신장에 도움을 받고 있다.
내년 상반기 목표 유통망은 110개점으로 10개점만 더 늘려 잡고 점포 교체 전략을 유지하며 점당 평균 매출과 수익을 최대한 끌어올리는데 주안점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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